화사한 분홍색과 종탑 위 수탉 풍향계로 유명한 다낭 대성당은 시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프랑스 시대 건축물 중 하나입니다.
다낭 대성당은 현지에서 '수탉 성당'이라 불리며 쩐푸 거리 156번지에 있고 1923년 프랑스 시대에 지어졌습니다. 종탑 꼭대기에 금속 수탉 풍향계가 있어 이런 별명이 붙었습니다. 성당 전체가 연분홍색으로 칠해진 고딕 양식이며 높은 첨탑이 솟아 있습니다.
방문할 이유
- 다낭 시내에서 보기 드문 고딕 건축.
- 분홍색 외관이 사진에 예쁘게 나옵니다. 특히 아침과 늦은 오후.
- 한시장, 한강, 용다리와 가까워 걸어서 함께 돌기 좋습니다.
관람 팁
- 현재도 미사가 열리는 성당으로, 낮에는 보통 경내가 개방되며 미사 중엔 내부 출입이 제한됩니다.
- 단정한 복장으로 조용히, 성당 안에서 시끄러운 촬영은 삼가세요.
- 사진 명당: 쩐푸 거리 맞은편 인도에서 첨탑 전체를 담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왜 '수탉 성당'이라고 부르나요?
종탑 꼭대기에 금속 수탉 풍향계가 있어 현지인들이 그렇게 부릅니다.
다낭 대성당은 입장료가 있나요?
없습니다. 미사 시간을 피해 단정한 복장으로 방문하세요.
다낭 대성당은 어디에 있나요?
다낭 시내 쩐푸 거리 156번지로, 한시장과 한강에서 걸어서 몇 분 거리입니다.